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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어폰 제조업체 라지엘, 청각장애인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 후원

국내 이어폰 제조업체 라지엘에서 특별한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각 장애인 복지 단체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하는 내용으로, 가수 신대철 페이스북 동영상의 좋아요 수(1건당 100원)와 라지엘 진공관이어폰의 3월 매출액 일부 금액을 합산해 기부를 한다는 내용이다.
라지엘 관계자는 “이어폰 매출의 일정액이 기부되는 것이라 정상적으로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청각장애인에게 기부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라지엘 이어폰은 신대철이 직접 튜닝한 제품으로 ‘신대철 이어폰’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커널형 이어폰이다. 풍부한 중저음과 진공관 스피커 특유의 따뜻한 음색을 지녀 품질이 입증된 ‘가성비 이어폰’이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힘겨웠지만 의미가 있었던 겨울이 지나고 맞은 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하는 이번 이벤트는 트라움샵 페이스북과 신대철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