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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착한 팬클럽, 양요섭 이름으로 200만원 기부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25)의 팬들이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5일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따르면, 양요섭의 생일을 맞아 양요섭 이름으로 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돕기 위해 굿즈 판매 수익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재활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요섭 서포터스는 2013년부터 매년 양요섭의 생일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은 “몇 년 째 스타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나눔으로 보여준 양요섭 서포터스에 게 감사한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인공 와우수술을 받은 아동의 언어재활치료에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