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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대한민국이 좋다. KT뮤직, SNS스타 ‘교통대 음악대장’ 재능기부

SNS스타 ‘교통대 음악대장’ 김진씨가 KT뮤직의 아티스트 재능기부 프로젝트 ‘지니뮤직 챌린지’에 일반인으로선 처음으로 참여해, 뛰어난 가창실력을 뽐내며 당당히 100점을 받고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KT뮤직 제공
지난 3월 청계천에서 KT뮤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스타 ‘교통대 음악대장’ 김진(교통대학교 3학년)씨가 노래 재능 기부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교통대 축제에서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노래를 불러 페이스북 누적조회수 300만건을 기록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그는 KT뮤직이 진행하는 아티스트 재능기부 프로젝트 ‘지니뮤직 챌린지’에 일반인으로선 처음으로 참여해, 뛰어난 가창실력을 뽐내며 당당히 100점을 받고 1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지니뮤직 챌린지는 난청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기부금은 청각장애인 지원단체인 ‘사랑의 달팽이’에 전달된다. 노래 기기 점수 1점당 1만원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최대 1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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