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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대한민국이 좋다’ KT ‘지니뮤직 챌린지’, kt wiz 선수단 참여

KT뮤직 음악서비스 지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지니뮤직 챌린지’에 kt wiz 선수단과 팬들이 참여해 육성 응원전을 펼치면서 재능기부를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뮤직 챌린지’는 KT뮤직과 야구팀 kt wiz의 콜라보로, kt wiz 팬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kt wiz 김진욱 감독을 비롯해 박경수, 이대형 선수와 팬 등 총 2000여명이 참여했다.
kt wiz 선수단과 팬들은 야구단 마스코트 ‘빅’과 ‘또리’로 팀을 나눠 kt wiz 대표 응원곡인 ‘나가자 kt’를 열창했다. kt wiz 김주일 응원단장은 “5초간 소리질러”, “자리에서 뛰어” 등을 외치며 팬들의 응원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빅팀이 105.5 데시벨, 또리팀이 96.0 데시벨을 각각 기록했으며 9.5점 더 높은 점수를 받은 빅팀이 응원전에서 이겼다. 응원전 재능기부는 데시벨을 측정해 수치당 1만원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승한 빅팀이 KT뮤직 사회공헌 프로젝트 ‘지니뮤직 챌린지’의 최대 기부금액인 100만원을 재능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청각장애인 지원단체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난청어린이를 돕는데 사용된다.
박수미 kt wiz 장내 아나운서는 “난청어린이를 돕는 일에 kt wiz팬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추운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