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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스타닮은 천사팬’ 박보검 팬카페, 위안부 할머니 후원

배우 박보검의 팬카페에서 박보검의 이름으로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박보검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시청률 20% 돌파 및 숱한 화제를 불러 모으며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박보검 팬카페 보검일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랑의 달팽이’에 박보검의 이름으로 3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보검일보는 지난 종방연 기념으로 진행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는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_in 난징’의 기부 펀딩 참여의 연장으로 이번에도 역시 ‘정의 기억 재단’에도 박보검의 이름으로 100만원을 후원했다.
보검일보 측은 “사랑의 달팽이 지원으로 인해 많은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작은 희망이 되고, 청각장애 인식 개선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또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이 후원들이 음지를 밝히는 작은 빛이 되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