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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B.A.P 팬클럽이 선행을 펼쳤다.

B.A.P 팬클럽이 선행을 펼쳤다.
사랑의달팽이는 5일 B.A.P의 팬클럽 ‘이쁜큰누나들’이 문종업의 이름으로 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도와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문종업의 생일인 6일을 기념해 B.A.P팬클럽 ‘이쁜큰누나들’에서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쁜큰누나들’은 B.A.P 그룹을 응원하는 30대 이상 팬들이 모여 만든 소규모 모임으로 6명으로 구성된 아이돌그룹 B.A.P 멤버의 생일 때마다 봉사활동과 물품기부 등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팬클럽 관계자는 “듣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 일인지 완전히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그 힘든 마음에 조그마한 희망과 사랑의 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작은 정성을 보낸다”라며 “청각장애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소리, 소중한 가족들의 목소리 등 세상의 예쁜 소리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에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은 “스타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쁨을 따뜻한 나눔으로 보여준 B.A.P 팬클럽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인공와우수술을 받은 아동이 언어재활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