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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앙~’‘아~’

병실 밖까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병실을 들어서자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유빈이가 보였습니다.

 

사랑의달팽이는 인왕산기 후원으로 인공와우수술을 받은 박유빈(가명) 아동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유빈이 언니도 선천적 청각장애로 어렸을적에 인공와우수술을 받아서..유빈이도 청각장애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유빈이는 선천적 청각장애로 소리가 잘 듣지 못합니다. 어머니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보석같은 예쁜 아이입니다.

‘엄마’라는 말을 듣고 싶지만 유빈이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목이 말라도 ‘물’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여 줄때까지 눈치만 보고 있는 유빈이를 보면 어머니는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번 인공와우수술로 소리를 찾은 유빈이가 ‘엄마’를 부르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왕산기 관계자 여러분…감사합니다~!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유빈이

휴대폰으로 뽀로로 영상을 틀어주자 울음을 멈추고 핸드폰을 보는 유빈이..

사진을 촬영하자 카메라를 관찰합니다~

이제야 조~금 웃네요~

인왕산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