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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
2015년 11월 6일 저녁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제11회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열렸습니다. 11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미리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기연주회는 SBS 이혜승 아나운서 사회로 아름다운 클라리넷 선율을 통해 단원들과 관객들이 하나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입니다. 이를 위해 사랑의 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장애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하여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으며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