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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배다해 “사회에 소외된 청각 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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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루시 출신 가수 배다해 씨가 18일 청각장애인들을 향한 관심을 갖고 응원을 보내주길 바라는 마음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했다.

배다해 씨는 “사회에서 소외된 청각 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단체 사랑의 달팽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이들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평소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배다해 씨는 지난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선단체 ‘사랑의달팽이’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고, “소리를 잃은 아이들이 음악을 하며 소리를 찾아가는 모습에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걸 느꼈었다”며 “부족한 제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기쁘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Thank you God”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배다해 씨는 기아대책 및 함께하는사랑밭 홍보대사이기도 하며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선행을 하고 있다. ‘동물농장’에 등장한 거식증을 앓던 ‘준팔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입양해 진심어린 보살핌과 사랑으로 거식증을 고치기도 했으며 라이프앤도그(Life And Douge)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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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