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복지재단과 사랑의달팽이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동안 어르신들의 보청기 착용을 시켜 드렸습니다. 지난 5월 강원랜드복지재단과 함께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정선, 삼척, 태백 등 폐광지역 진폐재해 어르신과 저소득층 난청 어르신 145명에게 보청기 지원을 위한 청력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사랑의달팽이는 오는 9월까지 보청기 대상자들의 난청 정도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