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기아대책 등 30곳, 공익법인 평가서 ‘최고점’
한국가이드스타 2020년 공시기준 공익법인 평가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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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기아대책, 굿피플인터내셔널, 기아대책, 대한적십자사, 바보의나눔, 사랑의달팽이 등이 투명성과 회계품질, 비용 지출의 효율성이 우수한 공익법인으로 평가됐다.

13일 한국가이드스타가 공개한 2020 공익법인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재단법인 서울장학재단, 사회복지법인 씨제나눔재단, 재단법인 아산나눔재단, 사회복지법인아이들과미래,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등 30곳이 최고점인 별3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가이드스타가 자료 제출을 요청한 599개 공익법인 중 실제 자료를 제출한 4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투명성 및 책무성 지표 8개, 재무안정성 및 효율성 지표 3개 등 모두 11개 지표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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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발행 |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