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환우와 함께하는 나눔 콘서트 2014- 희망 함께 부르는 노래’ 전야제 행사에서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이 연주를 하였습니다. 나눔 콘서트는 ‘희망, 함께 부르는 노래’를 부제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희망의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씨앗을 나누는 자리에 클라리넷앙상블이 멋진 연주를 하였습니다. 콘서트는 이윤철, 손미나 아니운서 진행으로 이은미, 자전거 탄 풍경,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출연해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