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롯데로지스틱스샤롯데 봉사단,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와우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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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지스틱스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6일 (사)사랑의달팽이 재단과 함께 인공와우 수술비 후원 아동과 가족들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회복에 대한 격려를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로지스틱스샤롯데 봉사단은 지난해 (사)사랑의달팽이 재단과 청각장애인 희망소리 지원사업 협약을 맺고 청각장애 아동 1명에게 인공와우 수술비 1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매년 상·하반기 각 1명씩 총 2명의 아동에게 수술비 총 2000만원을 후원한다.

수술비 후원의 경우 롯데로지스틱스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매달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 제도’ 모금액과 ‘매칭그랜트’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롯데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작년 9월부터 실시한 ‘급여 우수리 제도’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임직원들의 참여도가 크게 늘었으며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은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 수술비 지원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기부처에 언제든지 기부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발행 | 20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