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1억원 쾌척, 사랑의달팽이 ‘희망의 소리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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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희망의 소리찾기’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2009년 사랑의달팽이와 업무협약을 한 이래 11년간 10억2400만원을 후원했다. 매년 저소득 독거노인·참전용사에게 맞춤형 보청기, 선천성 난청인 소아들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해왔다.

8일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혜 이사장은 “난청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도리다.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발행 | 201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