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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회서 재능기부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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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힙합의 대가 다이나믹듀오가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서 재능 기부로 무대에 섰다.

 

다이나믹듀오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에서 ‘BAAAM’과 ‘불타는 금요일(Friday night)’을 열창하며, 관객들과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은 세계 최초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으로 선천적인 청각 장애를 가진 유소년들이 인공 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 후 재활 치료와 사회성과 자신감을 기르는 목적으로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클라리넷을 배우는 데서 시작되었으며, 초·중·고·대학생 3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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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2019-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