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사회공헌 활동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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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어린이에 수술비 1천만원 지원 등

 

[데일리로그 = 오병근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최근 우수리 기금(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과 회사의 기부금을 합쳐 난청, 뇌병변, 발달장애 등을 가지고 출생한 봉은호(가명) 어린이<사진>에게 수술비 및 향후 진행 될 재활 치료비 1,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017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2차례씩 저소득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인공 달팽이관 이식 수술비 및 언어재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중략)

발행 | 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