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장애가 장애물이 되지 않게” 청각장애 배려 마스크 홍보

배우 박은혜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마스크를 홍보했다.

 

박은혜는 6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각 장애인들의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을 돕는 사랑의 달팽이에서 착한기업과 함께하는 청각장애학생 지도교사용 립뷰마스크 제작 및 무상배포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청각장애인 분들이 상대의 입모양을 볼 때 말을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미쳐 생각 못했던 부분을 채워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장애가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 립뷰마스크1
박은혜 립뷰마스크2

사진 속에는 입 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를 든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혜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박은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선한 영향력 감사해요”, “이런 홍보글은 환영입니다”, “마음씨도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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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