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팬클럽, 청각장애인 위해 전격 기부…사랑의 달팽이에 123만원
1580947488899341

방탄소년단 뷔의 선한 영향력이 눈길을 끈다.

최근 ‘사랑의 달팽이’ 공식 sns에는 “비현실적인 잘생김이 묻어나는 외모 #시지_뷔 #방탄소년단뷔 자작곡 ‘풍경’ 1주년을 기념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_nuna_V 에서 사랑의달팽이에 축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지속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태형 #KimTaehyung #BTS_V #taehyung #누나비”라는 글과 함께 인증서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된 기부인증서에는 기부금액 123만원과 “귀하는 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하여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희망의 소리를 선물하였습니다”라는 감사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를 지원하여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의 사회적응지원과 대중들의 인식개선교육을 수행하는 사회복지단체다.

 

(중략)

발행 |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