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팽이, 충주시에 저소득 난청 독거 어르신을 위한 보청기 지원
사랑의달팽이 보청기 지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지난 5월 27일 한국돌봄사회적협동조합 충주지부(지부장 백수진)에 저소득 난청 독거 어르신을 위한 보청기를 지원했다.

 

사랑의 달팽이는 저소득 난청 어르신들에게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을 함으로써 난청으로 인한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관계자는 “보청기 지원사업을 통하여 저소득 난청 독거 어르신들이 소리를 되찾고 즐겁게 사회와 소통하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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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내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 mbc0327@hamnail.net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발행 |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