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20 지니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 기부금 전달식

작성일
2021-01-28
조회
83
1월 26일, 사랑의달팽이에서는 오준 부회장님과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실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지니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KT계열 음악 플랫폼 서비스인 지니뮤직은 지난 연말 한 달 간 2020 지니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 투표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임영웅, 김호중, 방탄소년단이 각각 1,2,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니뮤직은 1위 임영웅의 이름으로 3천만 원, 2위 김호중의 이름으로는 1천 5백만 원, 3위 방탄소년단의 이름으로 5백만 원을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습니다.

지니뮤직은 2016년부터 사랑의달팽이에 후원을 이어왔는데요.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 및 '소리를 선물합니다' 캠페인 등 청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후원에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 지원에 사용되어 총 5명의 아동에게 소리를 찾아줄 계획인데요. 이미 지난 12일 다문화 가정 아동인 엘무민 아이작(가명) 아동이 첫 번째로 수술을 받고 언어재활치료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사랑의달팽이 오준 부회장은 "매년 신생아 1천명 중 한 두명이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다. 이들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한 아이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선물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 깊은 후원을 해 주신 지니뮤직 그리고 올해의 가수에 선정된 임영웅, 김호중, 방탄소년단 팬 여려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실장은 “대중의 투표로 선정된 올해의 가수 이름으로 후원을 하게 되어서 뜻 깊다. 청각장애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후원으로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 아동의 수술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아동 가정은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소리 선물을 해 주신 지니뮤직과 2020 올해의 가수 팬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