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노래를 들을 수 없는 서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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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서윤이의 세상

태어난 지 10개월, 서윤이(가명)는 고요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오른쪽 귀는 아예 들리지 않고, 왼쪽은 50%의 청력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소리를 듣지 못하니 옹알이도 하지 않는 서윤이. 하루빨리 보청기를 끼고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 언어발달의 황금기를 놓치고 맙니다. 보청기가 꼭 필요한 건 알지만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던 발달지연으로 재활치료까지 받아야 해서 국가에서 나오는 수급비로는 치료비를 대는 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생일축하 노래를 들을 수 없는 서윤이

그 어떤 아이들보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서윤이지만, 매일 따뜻하게 안아줄 엄마도, 병원비를 마련해줄 아빠도 없습니다. 엄마아빠에게서 떨어져 아동일시보호소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윤이는 이제 곧 돌을 맞습니다. 비록 첫 생일을 축하해 줄 엄마, 아빠는 없지만 생일축하 노래는 들을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서윤이에게 첫 생일 선물로 세상의 소리를, 보청기를 선물해주세요.

소리를 잃은 아이들에게 보청기를 선물합니다.

사랑의달팽이는 서윤이처럼 난청으로 인해 잘 듣지 못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보청기를 마련하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소리를 선물합니다. 서윤이와 같은 청각장애 아동들의 소울메이트가 되어 소리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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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스타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