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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DAY 기부소식

쌍둥이 남매 서준&서율이의 생애 첫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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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첫 나눔 기념일이 있으신가요? 여기 첫 돌에 첫 나눔을 하게 된 남매가 있습니다. 쌍둥이 남매 서준, 서율이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부모님께서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첫 돌 선물을 주고자, 아이들의 이름으로 첫 돌 후원을 신청해 주셨답니다.

서준&서율이의 생애 첫 나눔!

지난 11월 6일, 사랑의달팽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아이들 돌 나눔으로 청각장애 아동 수술비를 후원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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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의 주인공은 마서준&마서율 쌍둥이 남매!
서준&서율이의 어머니는 쌍둥이의 돌잔치를 하는 대신에 아이들의 이름으로 후원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보던 중 언론의 기사를 통해 사랑의달팽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서준&서율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함으로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돌 선물을 하고자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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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해주신 소중한 돌나눔 후원금은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서준이와 서율이의 이름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앞둔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감동적인 인사말과 함께 사랑을 나눈 서준&서율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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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서준&서율이의

첫 돌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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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부모님의 인사말>

 

2018년 11월 5일 꼬물거리며 태어난 작은 아가들이 어느새 스스로 일어설 만큼 자라서 첫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둥이들의 첫 생일을 기념하며 여러 사람을 모시고 축하받는 일반적인 돌잔치보다는 부모로써 좀 더 의미 있는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선한 빛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엄마아빠의 마음으로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의 소리를 찾아주는 수술비를 서준&서율 이름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태어난 둥이들이 그 사랑을 잊지 않고 더 큰 사랑을 베푸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세상에 사랑받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되길…
나 혼자 잘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서준서율이 아빠엄마가 더 모범적인 삶을 살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준서율 인생의 첫 번째 생일을 많이 축하해주세요♡

 

아빠 마광성 엄마 홍성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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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Day는 특별한 날, 의미있는 나눔으로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기념일기부입니다.

기념일기부를 신청하시면 소울Day 기부증서맞춤선물을 드립니다.

글 | 대외협력부 안세진

정리 | 대외협력부 양지혜

발행 |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