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기 소리도 들을 수 없던 건효… 이제 뽀로로 노래도 듣고 따라불러요~☆

“건효는 제트기 소리도 들을 수 없습니다.”

 

소리 없는 세상을 살던 건효는 사랑의달팽이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을 통해 이제 친구들과도 이야기 하며 놀고, 노래도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건효와 같이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은 매년 약 1,000여 명…

아이들이 일상 속 소리를 들으며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의달팽이와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정성은 건효와 같은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의 목소리가 되고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