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예술인 ‘홍서범’ 청각장애인을 위한 마스크를 소개합니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이나 보청기를 착용해 소리를 듣는 청각장애인들은 상대의 입 모양을 보고 대화를 합니다.

마스크가 일상화 되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 했던 청각장애인들의 소통의 불편함.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립뷰 마스크’가 만들어졌습니다.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 종합예술인 홍서범 씨의 립뷰마스크 소개,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