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흔히 듣는 오해

소울메이트가 되어 청각장애인에게 따스한 소리와 다채로운 꿈을 선물해주세요.

 

태어나자마자 청각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수정이.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사랑의달팽이의 지원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고,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지만,
학교에서 저는 ‘미운오리’예요.
때로는 도망가고 싶어요.”

꾸준한 언어재활치료를 받고 일반학교에 진학한 수정이.
친구들과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했지만,
수정이 앞에는 수많은 장애의 벽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머리에 연결된 낯선 외부장치를 보고 놀리는 아이들
자기와 다르다며 따돌리는 아이들
못들은 척 한다고 오해하는 일 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해지는
따돌림, 오해, 반복되는 오해 속에서
수정이는 마음의 귀를 닫아갑니다.

수정이가 다시 소리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청각장애 아이들의 “소울메이트”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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