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 앙상블 단원들의 귀염뽀짝 새해 소망

청각장애인 아동들로 구성된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초청 연주회를 통해 청각장애인도 얼마든지 음악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는 아쉽게도 코로나 때문에 연주회가 열리지 않아 실력을 뽐내지 못했는데요.
클라리넷 앙상블 친구들이 새해에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는지 그림을 그려서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키 크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는 건 안 비밀)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우리 클라리넷 앙상블 단원들의 예쁜 소망과 새해인사,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