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빅스 홍빈 팬클럽, 청각장애아 위해 100만원 기부

청각장애인 복지단체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가 보이그룹 빅스 홍빈의 팬클럽 회원들이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빅스 홍빈은 지난 4월 20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 장애이해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에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이를 계기로 빅스 홍빈의 팬클럽 소행성B929도 청각장애인에 관심을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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